2020.12.16

이타스코리아 이보경 매니저, 2020 한독상공회의소 이노베이션 어워드 ‘여성 혁신 기업인’ 부문 첫 수상

가상 차량 테스트 환경 구축 통해 국내 완성차 기업들의 개발 효율 극대화에 기여한 점 인정 받아

KGCCI Innovation Awards 2020
이타스코리아 이보경 매니저(오른쪽에서 세 번째)를 포함한 제6회 한독상공회의소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자들이 바바라 촐만(Barbara Zollmann) 한독상공회의소 대표(맨 왼쪽), 아르네 큐퍼(Arne Küper) 주한독일대사관 경제참사관(맨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타스코리아 이보경 매니저가 지난 11월 27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제 6회 한독상공회의소(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의 ‘여성 혁신 기업인’ 부문에서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독상공회의소(KGCCI)가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혁신적인 제품, 기술 및 경영 전략으로 국내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한 한국, 독일 기업을 시상하는 행사로, ‘비즈니스 혁신’, ‘디지털 혁신’, ‘지속가능한 성장’ 그리고 올해 신설된 ‘여성 혁신 기업인’을 포함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타스 이보경 매니저는 가상 차량 테스트 환경 구축 프로젝트의 핵심 프로젝트 엔지니어로서 가상 ECU와 가상 차량 모델을 통합해 PC나 클라우드 상에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여, 국내 완성차 기업의 차량 테스트 비용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개발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한독상공회의소는 1981년 설립 이래 한국 내에서 한국, 독일 간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500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수상 주제 유튜브 영상으로 보기 Innovation Awards 2020 - Winner of Women in Innovation: ETA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