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이타스, 일본 나고야에 신규지사 설립

이타스가 일본 나고야에 신규지사를 설립하고

이타스는 새롭게 개설한 나고야 지사를 통해 일본 서부지역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타스가 일본 나고야에 신규지사를 설립하고, 40여명의 고객 및 파트너를 초청한 가운데 오프닝 세레모니를 진행했습니다. 2월 17일 열린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볼프강 지넬 (Wolfgang Sienel)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이타스는 신규 지사를 통해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나고야는 일본 자동차 산업의 핵심 거점지역으로, 신규지사에는 5명의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와 2명의 Key Account Manager가 상주할 예정입니다. 프리트헬름 피카르트 (Friedhelm Pickhard) 이타스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신규 지사 설립을 통해 이타스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일본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킬 것“이라며 “일본 자동차 부문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신규지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