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이타스코리아-대구경북과학기술원 융합연구원, 자동차 IT 분야 상호협력 MOU 체결

지난 2월 8일 이타스코리아와 DGIST는 자동차 IT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자동차 IT 분야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협력, 이타스 AUTOSAR 솔루션 지원

이타스코리아는 지난 2월 8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융합연구원(DGIST)과 자동차 IT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타스코리아는 DGIST의 AUTOSAR 솔루션 도입과 자동차 소프트웨어 및 기술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DGIST는 융·복합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자율주행자동차 핵심요소 기술 개발 등과 같은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는 기관이다. 이타스코리아는 DGIST의 자동차 IT 분야 인력양성 프로그램 및 연구개발 과제 추진에 대해 협업할 예정이다. 특히 이타스 AUTOSAR((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 개방형 자동차 표준 소프트웨어 구조) 솔루션을 DGIST가 효율적으로 활용해 연구개발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이타스 AUTOSAR 솔루션은 기존 AUTOSAR와 자율주행차 및 커넥티드카에 적용되는 Adaptive AUTOSAR를 기반으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전체 사이클에 연동되는 툴을 비롯해 고객 맞춤형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타스코리아 김진형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이타스코리아와 DGIST의 성장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또 하나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며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DGIST와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적극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