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9

에스크립트, 전 오펠(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공장 부지에 신사옥 건립

에스크립트 CEO 토마스 볼링거(Thomas Wollinger) 박사(왼쪽 두번째), 보훔(Bochum) 경제개발회사 전무이사 롤프 하이어(Rolf Heyer) 박사(왼쪽 세번째)

에스크립트가 신사옥을 독일 보훔(Bochum)의 ‘MARK 51°7’ 기술 캠퍼스(지식 및 연구 콤플렉스)에 건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사옥은 2022년에 완공 예정이며, 추가 공간이 필요할 경우 약 2,000명을 수용 가능한 8,200m²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에스크립트(ESCRYPT) 신사옥은 대학을 비롯한 연구기관과 지리적으로 근접하여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MARK 51°7 캠퍼스에는 IT 보안 분야의 연구기관을 포함한 수많은 다른 연구기관이 입주해 있습니다.

에스크립트의 CEO인 토마스 볼링거(Thomas Wollinger)박사는 "에스크립트는 자동차 보안 분야 혁신의 원동력으로서, 신사옥에서 과학적 연구결과를 고객을 위한 솔루션으로 제품화 해낼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