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이타스 일본지사 ‘이타스 심포지엄 2018’ 개최

이타스 일본지사 ‘이타스 심포지엄 2018’ 개최

이타스 일본지사가 주최하는 ‘이타스 심포지엄 2018’이 지난10월 5일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업계 전문가들에게 네트워킹과 협력, 전문지식 공유의 장을 제공해왔습니다.

올해 행사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 새로운 시대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마쓰다 자동차(Mazda Motor Corporation), 혼다R&D(Honda R&D Co., Ltd), 닛산자동차(Nissan Motor Co., Ltd.)의 기조연설과 함께 파워트레인 개발, 신기술, IoT(Internet of Things)를 아우르는 다양한 내용들이 3개의 기술세션에서 다루어졌습니다. 본 행사에는 학계, 해외 방문객, 파트너사를 포함해 약4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타스 일본지사의 요코야마 타카유키 대표는 "반도체에서 ECU, 백엔드 사이버 보안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라며 “현대의 차량의 E/E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차량 아키텍처는 더욱 복잡하고 정확하며 강건한 엔진 제어 캘리브레이션을 필요로 하는 현 상황에서 이타스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개발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5회 이타스 심포지엄은 내년도 10월 4일 도쿄 시나가와의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