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스의 대표 솔루션 중 하나인 이핸드북(EHANDBOOK)이 독일전문지 일렉트로니크&일렉트로니크 오토모티브 (Elektronik and Elektronik Automotive)와elektronik.de에서 매년 시상하는 “올해의 제품” 자동차 부문에서 3등을 수상했다.

2016.05.18

이타스 이핸드북(EHANDBOOK), 독일 전문지 선정 ‘올해의 제품’ 3등 수상

독일 전문지 일렉트로니크&일렉트로니크 오토모티브((Elektronik and Elektronik automotive)와 elektronik.de에서 매년 선정하는“올해의 제품”은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영향력 있는 상으로 지난 3월 17일에 최종 수상자 발표가 있었다.

올해의 제품은 본 지 편집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부문별 10개의 제품을 1차적으로 선정하며, 그 이후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들이 대부분인 독자들이 직접 우편, 팩스,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한다.

이타스 ‘이핸드북’은 자동차 부문에서 심사위원들에 의해 ‘자동차’부문에 노미네이션되었을 뿐 아니라 실제 사용자라 할 수 있는 독자대상 투표에서도 3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EHANDBOOK이 순수 소프트웨어라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이타스 ‘이핸드북’은 대화형 ECU 문서를 위한 신개념 솔루션으로서 ASCET, Simulinik ,C code의 데이터를 이용해 자동으로 대화형 그래픽과 모델을 생성할 수 있어, 사용자가 일일이 문서를 탐색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따라서 엔지니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ECU 소프트웨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제품 매니저인 패트릭 프레이(Patrick Frey) 박사와 릭 랄프(Ralf Rick)가 시상식에서 일렉트로니크 오토모티브의 스테파니 에카르트(Stefanie Eckardt) 편집장에게 상장을 전달받고 있다.

제품 담당자인 패트릭 프레이(Patrick Frey) 박사는 뮌헨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 상으로 통해 “이핸드북”이 여러 독자들에게 인정받는 제품으로 증명된 셈’이라며  ‘제품매니저로서 상당히 기쁘고 보람된 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쉬BMF055 movement sensor는 센서 시스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