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4

이타스,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을 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업체로 한 단계 도약

보쉬 그룹의 조직 개편과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 강화를 통해 증가하는 시장의 수요에 대응

안전한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을 위한 통합적인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 글로벌 기업인 이타스(ETAS)가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업체로 도약한다.

보쉬 그룹은 향후 보쉬 그룹 내 베이직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및 관련 개발 툴 등을 모두 이타스 GmbH(ETAS GmbH) 산하에서 개발/판매할 예정이라고 지난 12월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중반부터 보쉬와 이타스 내 다양한 분야에 흩어져 있던 차량 소프트웨어 관련 솔루션과 전문성이 이타스 산하에 통합되어 이타스는 2,300여명의 전문가 그룹을 이루게 된다.

이타스의 CEO인 크리스토프 하르퉁(Christoph Hartung)은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에 있어 속도, 규모, 보안, 파트너와의 협력은 성공을 위한 결정적 요소"라며 "이타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우리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복잡성을 단일 소스로 통합하여 어플리케이션 독립형 차량 소프트웨어(application-independent vehicle software)의 선도 공급업체가 되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갔다"고 말했다.

이러한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개발은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있으며 전문가들은 차량 소프트웨어 시장이 향후 몇 년 안에 수십억 달러의 가치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보쉬는 이번 조직 통합을 통해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구현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서 이타스의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에스크립트 보안 전문지식 이타스와 합병

이타스는 또한 이타스 자회사이자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인 에스크립트를 이타스에 합병하였다. 이에 따라 에스크립트의 전체론적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에스크립트 브랜드로 이타스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에스크립트 브랜드는 침임 탐지 및 방지에서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임베디드 보안의 수직 시장에 대한 전체 보안 프로세스를 포괄한다.

이타스의 CEO인 크리스토프 하르퉁(Christoph Hartung)은 "두 회사의 합병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제공 가능한 보다 강력한 리소스와 전문 지식으로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결과적으로 에스크립트의 보안 솔루션을 널리 사용되는 미들웨어 기술과 통합하여 고객을 위한 동종 업계 최고의 솔루션을 만드는 최적화된 포트폴리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타스(ETAS)

1994년에 설립된 이타스는 자동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툴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 온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보쉬의 100 % 자회사이며, 유럽, 북미 및 남미, 아시아에 해외 지사 및 영업 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타스의 포트폴리오는 차량용 베이직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구현을 위한 개발 툴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차량 제조업체와 부품 공급업체가 보다 효율적으로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한 전체론적인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에스크립트(ESCRYPT) 브랜드를 통해 제공된다.

Press photo: ETAS_Software_defined_Vehicle

Youngeun Kim

ETAS KOREA

ETAS GmbH

Anja Krahl

Senior Manager Press and Public Relations

ETAS North American Contact

Claudia Hartwell

Senior Manager Marketing and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