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이타스, 보쉬를 대표하여 전략적 회원으로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이클립스 워킹 그룹 참여

Software-defined vehicle구현을 위해 오픈 소스 워킹 그룹을 바탕으로 협업 추진

슈투트가르트/독일, 2022년 5월 5일 – Software-defined vehicle구현에 필요한 차량용 베이직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및 개발 도구를 공급하는 이타스가 보쉬를 대표하여 전략적 회원으로 이클립스 재단(Eclipse Foundation)에 의해 출범된 software-defined vehicle워킹 그룹에 참여할 예정이다.

본 워킹 그룹은 이타스 GmbH(ETAS GmbH)와 모회사인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의 주도로 설립되었는데, 올해 보쉬는 차량 및 클라우드용 크로스 도메인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모두 이타스 산하 활동으로 통합했다.

세계 최대의 오픈 소스 커뮤니티로 손꼽히는 이클립스 재단은 최근 "software-defined vehicle워킹 그룹" 구성을 발표했다. "code first"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본 워킹 그룹의 목표는 software-defined vehicle의 핵심 기능과 관련된 개발 도구와 함께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소프트웨어 스택을 구축하는 것이다. 개발된 솔루션은 자체적으로 차량을 개발하는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회사는 누구에게나 워킹 그룹 참여의 기회가 열려있다.

이타스의 이사회 의장인 크리스토프 하르퉁(Christoph Hartung)은 "본 워킹 그룹의 구성은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이 회사간 협업과 활발한 오픈 소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 우리의 강력한 신념을 반영"한 것이라며, "다년간 축적된 대량 생산 및 자동차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커뮤니티 회원의 지식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Software-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생태계 개발 이사이자 워킹 그룹 운영위원회의 이타스 회원인 안스가 린트베델(Ansgar Lindwedel)은 "프로젝트 성공의 열쇠는 오픈 소스 이니셔티브 개발 전문성에 초점을 맞추는 데 있다"면서, "‘아이스오릭스(Iceoryx)’, ‘칸토(Kanto)’, ‘쿡사(Kuksa)’ 등 현재 여러 파트너사와 함께 추진 중인 이클립스 오픈 소스 IoT 프로젝트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제 software-defined vehicle을 위한 워킹 그룹에서 추진하는 새 프로젝트에서 이 성공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ETAS 소개

이타스는 보쉬의 100% 자회사로 1994년에 설립되었으며, 유럽, 북미 및 남미, 아시아의 12개 국가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타스의 포트폴리오는 software-defined vehicle 구현을 위한 차량용 베이직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및 개발 툴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자동차 제조업체 및 공급업체로 하여금 제품 개발 및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동차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한 전체론적인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에스크립트(ESCRYPT) 브랜드를 통해 제공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타스 홈페이지 www.eta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TAS GmbH

Anja Krahl

Senior Manager Press and Public Relations